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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풍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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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시민기자
기사입력 2020-05-20

 

▲ 코로나로 우리네 전반적인 삶의 양식이 변화한 요즘이지만, 농부의 한해 시계는 변함이 없다. 어김없이 다가 온 모내기철,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에 한 농부가 모는 농기계의 움직임이 바빠졌다.움직이는 농기계 뒤로 백로 여러 마리가 날개짓을 하며 논 위에 자리를 잡는다. 전형적인 우리네 봄 농촌의 풍경. 올 해에도 보란 듯이 풍작이 들어 농부의 얼굴에 웃음꽃이 한 가득 피기를 기대해본다.                                                             ©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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