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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시설 구비해 어르신맞이 채비 마친 밝은빛 요양원

물리치료실 구비, 개인별 맞춤 케어 통해 최상의 만족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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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기자
기사입력 2020-05-20

 

 

오늘날 대한민국은 이미 고령화사회로 접어들었으며,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의 인구비율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UN은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7%가 넘어가면 고령화사회, 13%를 넘어서면 고령사회라 규정하고 있는데,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이미 15%를 훌쩍 넘겨 전형적인 고령사회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노인 인구의 비율이 늘어날수록 이들을 부양하기 위한 사회적 부담은 점점 증가할 수 밖에 없을 터. 그렇기에 한창 경제활동을 영위해야 하는 청장년층이 짊어진, 이들에 대한 부양의 의무를 함께 덜어 줄 요양시설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큰 상황이다.


초지동 고잔신도시 이마트 초입에 오는 6월 1일 개원 준비에 한창인 밝은빛 요양원(원장 김영소)은 안산 최고의 시설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한 방에 5~6명씩 수용하는 일반적인 요양시설과 달리 밝은빛 요양원은 3인1실을 원칙으로 26분의 선택받은 어르신들에게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밝은빛 요양원의 입소 대상자는 노인성질환, 만성질환, 지매, 중풍,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 또는 건강보험관리공단 장기요양 1~5등급을 받거나 시설급여를 받으신 분이면 입소가 가능하다. 밝은빛 요양원에는 전문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가 어르신들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상주하며, 월 2회 전문의가 순회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크한다.


또한 개개인의 병적 특성에 따른 식단, 케어 서비스가 제공되기에 개인별 최상의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신설’ 시설이라는 점과 어르신들의 신체능력 향상을 도울 물리치료실을 갖추고, 안전을 책임질 수십대의 CCTV까지 갖춘,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요양 시설로 손색이 없다.


김영소 원장은 “설레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맞이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면서 “밝은빛 요양원의 식구가 되시는 어르신들께는 전문가의 손길로 내 부모님을 모신다는 생각을 갖고 따뜻하고 보살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몸이 불편하고 편찮으신 부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효도, 아마도 최대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는 것일 것이다. 밝은빛 요양원에서 최상의 케어를 받으며 보내는 하루하루가 아마도 우리가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효도가 아닐까 싶다.


 (문의 : 031-410-8765, 단원구 원포공원1로30 서해프라자 2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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