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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12월 12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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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 안산 상록을)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 안산 상록을)오는 12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공동체가 주도해 주거복지 실현, 일자리 창출 등으로 쇠퇴한 지역을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이다. 올해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작된 지 3년차에 접어들었고, 2019년 10월 기준 전국 265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국회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토론회가 다수 개최됐지만, 지자체가 안고 있는 문제점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는 부족했다는 평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철민 의원, 부위원장 김정우 의원, 간사 황희 의원 등 소속 의원들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행과정에서 각 지자체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

 

토론회에서는 국토연구원 박정은 연구위원이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방식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모색’을 주제로, 경기도 안성현 도시재생팀장이 ‘도시재생뉴딜사업 시행에 있어 지자체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발제 이후에는 공주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유재윤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정우진 도시재생정책과장, 충청남도 윤영산 건축도시과장, 강원도 황환효 도시재생과장, 안산시 천세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총괄코디네이터, 한국토지주택공사 김유미 도시재생지원기구장의 토론이 진행된다.

 

김철민 의원은 “도시재생뉴딜사업 3년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개선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더불어민주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구도심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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