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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호산나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성탄절 맞아 소외계층 위한 성금 5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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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기사입력 2019-12-13

▲ 안산 호산나교회가 이웃돕기 성금을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 호산나교회(담임목사 배영준)가 성탄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전달된 성금은 호산나교회 관계자와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지역특화사업인 어려운 이웃 반찬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배영준 담임목사는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되었으며,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있는데, 호산나교회에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성금은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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