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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2019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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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시민기자
기사입력 2019-12-26

▲ 2019년 기해년 (己亥年)이 가고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이 밝아온다. 대부북동 구봉도에서 바라본 할매, 할아배 바위모습이다. 2019년 돼지해를 정리하는 해가 대부해솔길 1코스에 자리잡고 있는 할매, 할아배 바위 넘어 서쪽바다로 지고 있다. 2019년 안산의 모든 시름, 안산시민들의 모든 아픔을 구봉도 할매, 할아배 바위가 안아주고 있다.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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