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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희망을 주는 구봉도 ‘미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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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시민기자
기사입력 2020-01-15

▲ 대부해솔길 1코스 구봉도에 외롭게 홀로 서있는 ‘미인송(美人松)’이 2020년 1월을 희망의 한 해로 만들어가고 있다. 주변 해안가가 만조에 이를 때면 ‘미인송’ 바로 옆까지 빙 둘러 바닷물이 들어오지만 그 짠 바닷물을 머금으면서도 독야청청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미인송’이다. 2020년 안산시민으로 살아야 하는 우리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소나무다.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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