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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돕기에 손잡은 안산도시공사 노사, 상록구 토마토 농장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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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기사입력 2020-08-07

▲ 농촌일손돕기에 손잡은 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는 7일 안산시 상록구 한 토마토 농장에서 노사 공동 농촌 일손 돕기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 박세영 안산도시공사노동조합 위원장, 송경효 안산도시공사한마음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관계자 20여명이 모여 토마토 가지를 고정하고 농장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의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지난 5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량 부족을 극복하기 위한 ‘노사공동 사랑의 헌혈’에 이어 올들어 두 번째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노사가 힘을 모아 지역농가의 여름철 일손부족난을 덜어주고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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