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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 100세대에 후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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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

 

안산시 단원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용길)는 25일 해양동에 거주하는 소외된 저소득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비엘봉사단 공동으로 개최한 나눔 행사는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저소득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위원과 봉사단원들은 생필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저소득계층 50세대와 상록장애인복지관·농아인가정 50세대에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했다.

 

특히, 위원 및 봉사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윤용길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소외된 저소득계층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건강하게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비엘봉사단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저소득계층을 위하는 마음으로 후원하고 방문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중한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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