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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추석선물 전달

지역아동센터 및 소외계층에 추석선물 60상자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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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부위원장 조춘자)는 지난 24일 사단법인 해피기버(이사장 권태일) 후원으로 관내 아동 및 취약계층에 추석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해피기버는 작년 추석 취약계층 선물꾸러미를 후원한데 이어, 올 추석에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전해달라며 추석선물세트(햄선물세트)를 기탁했다.

 

동은 기탁된 추석선물세트를 중앙동 관내 광림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주민, 독거노인 등 60가구에 협의체위원들이 방문해 따뜻한 명절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준 해피기버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작은 선물이지만 여러 가지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동과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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