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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와리 상인회, 와동 저소득가정에 라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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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 안산시 와리 상인회, 와동 저소득가정에 라면 후원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와리 상인회(회장 오재민)로부터 라면 20박스(3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오재민 와리 상인회 회장은 “관내 상인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봉사에 나서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와동 사랑의 쌀·라면 나누기 행사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된 라면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등 지역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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