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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농협중앙회장 만나 상호협력 방안 논의

안산시-농협중앙회 협력사업 확대 추진 등 농정시책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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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기사입력 2020-12-03

 

  ▲ 윤화섭 시장, 농협중앙회장 만나 상호협력 방안 논의

 

윤화섭 안산시장은 3일 농협중앙본부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및 안산시 지역농협조합장(군자, 반월, 안산농협)과 함께 안산시 농업발전 및 미래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농정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 농업인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시와 농협 간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자체 협력사업의 확대 추진과 미래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다온샵’의 내년 3월 개장에 맞춰 시민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스마트팜’ 체험장 건립을 위한 농협중앙본부 차원의 컨설팅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을 건의했다.

 

윤화섭 시장은 “올 한해 안산시와 농협이 함께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고, 안산시와 농협중앙회가 상생 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을 나누며 발전 대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농업발전과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해 농협에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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