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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진> 봄의 절정, 화랑유원지를 찾는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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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시민기자
기사입력 2021-04-14

 ▲ 화랑유원지를 찾는 여인들

벚꽃이 만발하고 있다. 봄의 절정이 이어지고 있다. 여인들이 화랑유원지를 찾아 카메라에 자신의 추억을 담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주말을 맞아 먼데 가지 않고 화랑유원지를 찾고 있다. 공원이 많아서 좋은 도시 안산이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안산의 아름다운 공원들이 따뜻하게 품안에 안고 있다.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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