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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 안산시 일동에 쌀 20kg 2포 후원

어버이날 맞이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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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기자
기사입력 2021-05-11

 

 

  ▲ 안산제일신협, 안산시 일동에 쌀20kg 2포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으로부터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20kg 2포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제일신협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생활하시는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선물을 마련했으며, 지난 4월에도 일동에 덴탈마스크를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가래떡을 만들어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성)가 진행하는 독거어르신 요구르트 배달 사업에서 함께 전달했다.

 

이광종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자녀 없이 집에서 홀로 계신 독거 어르신들이 걱정된다”며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이번에 후원한 쌀을 가래떡으로 만들어 잘 전달해 주신다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효성 협의체위원장은 “기탁 받은 쌀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가래떡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외로운 독거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어버이날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늘 관내 저소득계층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맛있는 가래떡으로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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