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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찬란한 餐’반찬 지원 지속

독거 어르신께 매월 둘째·넷째주 반찬셋트 및 생신상차림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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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기사입력 2021-05-12

 

 

  ▲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찬란한 餐’반찬 지원 지속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특화사업 ‘찬란한 餐’ 반찬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찬란한 餐’ 사업은 2017년 9월부터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작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비대면‧대면 전달을 병행하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봉사활동으로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어르신 20분께 반찬 세트를 정성껏 배달하고 있다.

 

아울러 매월 둘째주는 ‘찬란한 餐’ 반찬과 함께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사업으로 생신 어르신께 미역국, 케익을 함께 전달해, 코로나19로 인한 만남과 소통이 줄어드는 시기에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응원과 어르신을 위한 ‘효’와 ‘안부‧돌봄’의 지지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봉규 민간위원장은 “소외되는 어르신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실천은 경로효친의 근간이고 어려움이 있어도 사업은 지속되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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